중앙조직부 부장 진희: 19차대회 중요한 포치를 잘 락착시켜야
2017년 11월 01일 15: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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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31일발 본사소식(기자 성약위): 중앙조직부는 최근 19차 당대회 정신 전달 학습대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조직부 부장 진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직부문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견결히 관철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직능과 결부시키고 락착을 융합관통시켜 예의진취하며 영원히 태만없이 조직사업질을 제고시켜 19차 당대회가 확정한 여러가지 목표임무를 잘 완성하는데 확고한 조직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진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관철함에 있어서 조직부문은 두가지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데 자신이 앞장서 학습관철하고 터득하고 정통하고 실제에 락착하는데 힘을 넣어야 할뿐더러 사업직능과 결부시켜 당원, 간부, 인재의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 정신에 확실하게 통일시켜 19차 당대회가 확정한 웅대한 목표와 여러가지 임무를 실현하는데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
진희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급 조직부문에서는 새 시대 당건설의 총적요구를 확고하게 파악하여 “당의 전면적인 지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는 이 근본원칙을 관철하고 “당이 당을 관리하는것을 견지”하는 근본방침을 관철하여 당의 정치건설을 첫자리에 놓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으로 전당을 무장시키고 높은 자질의 전문화 간부대오를 큰 힘 들여 건설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개방적이며 효과적인 인재정책을 실행하여 조직력을 제고시키는것을 중점으로 하고 정치기능을 두드러지게 하고 기층조직건설을 강화하여 중앙의 여러가지 결책포치가 실제적인 곳에 에누리 없이 락착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