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일대일로”건설 당규약 기입 언급: 결심과 신심 체현
2017년 10월 27일 14: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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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2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할 때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공산당 당규약(수정안)” 결의를 통과했고 “일대일로”건설을 당규약에 기입했는데 이는 중국공산당의 령도아래 중국의 “일대일로”건설에 대한 높은 중시와 “일대일로”를 추진할데 대한 결의와 신심을 보여줬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아래와 같이 말했다. 습근평총서기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일대일로”건설을 중점으로 삼아 인입과 진출을 견지하고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소유 원칙을 견지하며 혁신능력의 개방합작을 강화해 국내외 련동, 동서방향 개방구조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중국공산당 당규약(수정안)” 결의에서는 “일대일로”건설 등 내용을 당규약에 기입한다고 명확히 했다. 이는 중국공산당의 령도아래 중국의 “일대일로” 건설에 대한 높은 중시와 “일대일로” 국제협력을 추진하려는 결의와 신심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