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 인터넷+사회구역봉사 새 국면 개척
2016년 09월 19일 15: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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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룡시 문화가두 문성사회구역 인터넷격자장(格子长)인 최부개의 컴퓨터 “진달래사회구역원활봉사”플랫폼에는 새로운 제보가 떴다. 이 사회구역 선문아빠트단지 공시란에 누군가 광고지를 붙였다는것이다. 이를 보자 최부개는 신속히 “화룡시인터텟격자원”이라고 씌여진 빨간조끼를 입고 봉사증을 목에 걸고는 선문아빠트에 달려가 인차 공시란의 공고지를 떼여냈다.
화룡시는 사회구역당조직관리수준을 일층 제고하기 위해 “인터넷+”사유로 사회구역봉사를 모색하여 전 주에서 처음으로“진달래사회구역원활봉사”지능플랫폼을 가동해 “3+2+1”사회구역관리봉사기틀과 “6+N”사회구역관리봉사모식을 구축했다.“원활봉사”는 “정무봉사, 사회구역관리, 편민봉사”의 3개 기능과 “핸드폰 APP, 컴퓨터단말플랫폼” 2개 플랫폼, “데이터공유 및 교환중심” 1개 중심을 서로 융합시켜 “인터넷 + 사회구역봉사”로서 당건설봉사면을 사회구역의 매개 격자로 확장시켰다.
“당조직 전면 포괄, 관리지능화, 전방위봉사”의 사회구역 당건설국면 개척
이 시는 20만원을 투입해 매개 격자에 1부의“진달래사회구역원활봉사”플랫폼이 깔려있는 핸드폰을 나누어주고 매개 격자원에게 1벌의 사업복장, 1장의 민정심련심카드, 1장의 봉사증, 1권의 민정일기, 1부의 사업지도수첩과 “주민기본정보채집표”,“순찰문제 해결정황기록표”,“군중소구처리정황기록부”,“대행봉사정황등록부”를 나누어주어 사회구역당조직의 민생봉사격자원대오의 량호한 형상을 수립했다.
“격자순시”품목을 증설해 사회구역 격자원이 GPS시스템을 통해 순찰시 문제를 발견하고 올리고 해결하며 반영하는 등 일괄봉사를 제공했다. 사회구역 3급,2급 격자장이 컴퓨터 플랫폼을 통해 격자원이 순찰시 올린 문제나 주민들이 반영한 문제를 제때에 처리하지 못했을 경우 3일 지나면 노란불이 켜지고 5일 지나면 빨간불이 켜지도록 하여 주민들이 반영한 문제가 제때에 해결되도록 했다.또한 주민들이 “진달래사회구역원활봉사”핸드폰APP를 통해 문제사진을 찍어올리면 격자원은 사회구역에 이를 반영하여 24시간내에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이 집밖을 나서지 않고 손가락만 움직이면 사회구역봉사를 받을수 있도록 했다.
편민,리민, 혜민, 안민을 위해 사업 전개
가두당사업위원회에 의거한 “1급격자”, 사회구역당총지에 의거한 “2급격자”, 사회구역 “두개 위원회”에 의거한 “3급격자”를 건립하고 “1급격자당사업위원회”,“2급격자당총지”,“3급격자당지부”,“4급격자아빠트단지당소조봉사”,“5급격자단지당원골간”으로 구성된 “사회구역 3급격자, 5급당조직”의 격자화관리봉사체계를 구축했다. 사회구역당총지, 주민위원회 지도부 성원과 공익성일터,사회구역진입 재직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고능률적인 격자화관리사업대오를 구축했다.
사회구역에 진입한 당원들은 자신의 업무와 관련하여 사회구역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였다. 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상무부서기 채수군은 물업관리가 없는 낡은 아빠트단지개조사업에 도움을 주고저 시공차량을 조률하여 아빠트단지내의 건축쓰레기를 청결해주었고 시수리국 당지부 부서기인 관귀화는 사회구역의 활동을 적극 참가함과 동시에 새롭게 단장을 하게 될 화단에 물을 주는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소식을 접하자 인차 단위와 조률하여 사회구역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이들과 같이 사회구역에 진입한 수많은 당원들이 자신의 일터뿐만아니라 사회구역에서의 역할도 톡톡히 발휘하고있다.
주민정황에 근거해 목적성있게 사업 전개
오래된 아빠트단지 종합정돈사업과 결부하여 목적성 있게 봉사를 전개하여 특색있는 격자화관리사회구역을 구축했고 주민들이 “원활봉사”핸드폰APP를 리용해 전 시 9개 사회구역의 당건설, 인재동태, 사회구역문화, 주민소구, 편민봉사, 격자순찰, 핸드폰쎈터 등 내용을 료해하여 주민들에게 전방위, 다원화적인 봉사를 제공했다.“원활봉사”플랫폼의 주민소구란에는 주민들의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민정, 위생계획생육, 사법, 종합정돈, 로동보장, 인력자원및사회보장, 안전감독”등 민생란을 설치해 주민들이 수시로 문의하고 문제를 제보하게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