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선과 미국을 포함한 관련측의 대화 강화 희망
2017년 02월 22일 14: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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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1일, 조선과 미국 량측에서 곧 회견을 진행할것이라는 관련문제에 대해 회답했다. 그는 중국측은 시종 조선과 미국을 포함한 관련측에서 서로 소통과 료해를 증진하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했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다. 미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조선은 조선고급대표와 전 미국정부 관원의 회견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근일 조선측의 미싸일발사 등 행동들은 이번 회담에 불확정요소를 증가시켰는데 중국측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경상은 아래와 같이 답했다. 조선핵문제의 근원은 조선과 미국간의 모순에 있다. 중국측은 조선과 미국을 포함한 관련측에서 서로간의 대화를 증진하여 문제해결의 방법을 찾기를 희망하는바이다.
“현재 형세하에 관련측에서는 이 방면에 관한 더욱 많은 시도와 노력을 통해 공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조선핵문제의 해결에 노력을 경주하며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경상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