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 령도지휘체제 조절키로 결정
2017년 12월 28일 14:4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12월 27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은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 령도지휘체제를 조절할데 관한 결정”을 인쇄발부해 2018년 1월 1일 0시부터 무장경찰부대는 당중앙, 중앙군위에서 집중 통일령도하고 중앙군위-무장경찰부대–부대의 령도지휘체제를 실행하기로 했다.
“결정”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무장경찰부대는 중앙군위편제에 귀속되며 더는 국무원계렬에 속하지 않는다. 무장경찰부대건설은 중앙군위가 규정한 편제관계에 따라 조직령도한다. 중앙과 국가기관 관계부문, 지방 각급 당위와 정부와 무장경찰부대 각급은 대응된 임무수요와 사업조절기제를 건립한다.
“결정”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 각 부문,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는 당중앙의 포치를 견결히 관철하고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며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조절배합하며 관련사업을 세밀하게 실제적으로 펼쳐 무장경찰부대 령도지휘체계의 질서있는 전환과 안정적인 운행을 담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