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중점생태기능구 현장평가 통과
올해 총 3.2억원 이전지불받아
2016년 12월 20일 09: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일전 성환경보호청 총공정사 동대방이 인솔한 “길림성국가중점생태기능구 현역생태환경질량현장검사조”가 우리 주의 왕청현, 화룡시, 안도현, 돈화시의 국가중점생태기능구 현역생태환경질량평가사업에 대해 일주일간 현장검사를 추진했다. 이번 검사는 2017년 국가중점생태기능구 현역생태환경질량검측, 평가사업을 순조롭게 완성하기 위해 전 성의 11개 국가 중점생태기능구에서 동시에 추진한 현역생태환경질량 현장평가다.
한편 환경보호부와 재정부에서 련합으로 통보한 2016년 국가 중점생태기능구 현역생태환경질량평가에 따르면 우리 주의 왕청현, 안도현이 2016년 국가중점생태기능구 현역생태환경질량평가에서 일반 개선 평가를 받아 각각 7971만원과 7106만원의 자금을 이전 지불받고 돈화시는 약간의 개선 평가를 받아 1억 531만원의 자금을 이전 지불받았으며 화룡시는 기본 안정 평가를 받아 6594만원의 자금을 이전지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