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판공청, “전국부녀련합회개혁방안” 인쇄발부
2016년 09월 22일 12: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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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21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판공청은 “전국부녀련합회개혁방안”을 인쇄발부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부녀사업은 당의 군중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문이다. 부녀련합회조직은 당의 지도하의 인민단체이고 당과 정부가 부녀대중을 련락하는 교량이자 뉴대이며 당이 부녀사업을 전개하는 가장 믿음직하고 유력한 조수이다. 개혁전면 심화의 중대한 력시기회를 반드시 틀어쥐고 강렬한 책임담당과 자아혁신용기로 전국부녀련합회개혁을 전면 추진하고 각급 부녀조직의 개혁을 인도하고 이끌어 당이 부녀사업을 잘하는 능력과 수준을 애써 제고시켜 부녀련합회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
당의 18차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일련의 치국리정의 신 리념과 신사상, 신전략을 내놓으면서 부녀사업과 부녀련합회사업에 대하여 중요한 포치를 했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여 부녀련합회개혁을 개혁 전면 심화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삼고 계획하고 포치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여러차례 중요연설을 발표하고 중요한 지시를 내려 전국부녀련합회개혁에 전진의 방향을 가리켰고 명확한 요구를 제출했으며 근본적인 근거를 제공했다.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 중앙개혁전면심화지도소조회의, 중앙서기처 사무회의가 각각 “방안”에 대해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