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인민군부대 시찰, 부대의 전투동원 준비상태 검열
2013년 02월 25일 10:1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조선중앙통신 23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지도자 김정은은 일전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를 시찰하고 부대의 전투동원 준비상태를 검열함과 동시에 비행훈련과 강하훈련을 관람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부대의 전투동원준비상태를 검열하기 위해 김정은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에 훈련명령을 내렸다. 그는 훈련 지휘관으로부터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훈련준비상태와 가상조건이 훈련에 미치는 영향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했다.
김정은은 훈련에 만족을 표하면서 그 어떤 상태와 조건에서도 뛰여나게 임무를 완수할수 있도록 군인들이 사상각오를 높이고 실전분위기속에서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최근에 이번까지 세번째로 인민군부대를 시찰했다. 2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인민군 제323부대를 시찰했다고 보도했으며 22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인민군 526대련합부대 소속 부대를 시찰하고 실탄사격훈련을 포함한 공격전술훈련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