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관광레저 요강, 2020년 유급 휴가 실시
2013년 02월 19일 10: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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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의 주목을 받아왔던 “국민관광 레저 요강”이 18일에 정식 발표되였다.
요강은 유급 휴가제도에 관한 내용을 명확히 제기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국민의 관광 레저 의식과 효률을 제고하고 2020년까지 유급 휴가제도를 실시할것을 제기하였다며 이는 초요사회의 현대 국민 관광 레저체계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요강은 유급 휴가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실시조치들을 제기하여 국민의 관광레저 시간을 담보하며 중소학생들에게도 네차례 방학을 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방학시간의 총량이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학교들은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시간을 적시적으로 조절할수 있게 된다. 요강은 또한 중소학생의 봄철, 가을철 방학을 모색할것을 지방정부에 요구했다.
경제사회발전의 요구에 따라 관광 소비의 수요가 늘어나고 휴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황금주간 련휴제도에 관광이 집중되는것은 관광상품의 구조와 휴가시간 배치가 불합리하다는것을 증명해준다.
요강의 실시는 우리 나라 관광업의 구조전환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