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중조 문예예술가 첫 련합공연 관람
2018년 11월 05일 16: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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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중조 문예예술가 첫 련합공연 관람 |
인민넷 조문판: 조선로동당 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11월 3일 오후 평양에서 중조 문예예술가 첫 련합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김정은은 중국 문예예술가대표단 주요성원들을 회견했고 그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정은은 중조 두 나라 관계의 건전하고 온정적 발전을 높이 평가했고 습근평 총서기와 중공중앙에서 조선인민들이 열애하는 중국예술가를 조선으로 파견해 우호적 공연을 진행하도록 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 문화예술 령역에서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고 두 나라 인민들의 우호적 감정을 증진하며 조중 전통우의를 공고히 할 수 있다고 그는 표시했다.
공연은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개최되였는데 중조 두 나라 문예예술가들은 공동으로 두 나라 인민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공연종목을 선보였다. 김정은은 전체 공연을 관람했고 조중 두 나라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에 박수를 보냈다. 공연이 끝난 후 조선측에서는 꽃바구니를 선사하여 공연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김정은은 무대에 올라가 연기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했고 예술가들의 공연을 열정에 넘쳐 찬양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부위원장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 중앙부위원장 리수용 등이 이번 활동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