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최근 중국 공민의 발리섬 려행 주의보 발령
2017년 12월 27일 16: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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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26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류가): 외교부 중국령사서비스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해피해감소센터의 관련 관측데터에 따르면 최근 발리섬 아궁화산의 활약정도가 조금 하락하고 화산구에 이미 암장랭각침석이 생겼으나 증기식분출과 간헐적지진은 아직도 자주 발생하고있다고 한다. 12월 20일, 아궁화산은 계속 분출해 화산재기둥이 1500메터에 달했고 바람따라 동쪽으로 확산됐다. 현재 아궁화산의 경계등급은 최고급인 제4급이며 화산구 주위 8킬로메터 반경내의 화산구 동-동북, 서남-남-동남 방향 반경 10킬로메터 범위내는 위험한 구역으로서 모든 주민 혹은 관광객의 활동을 금지하고있다. 발리섬 응우라라이국제공항의 항공경보는 등황색으로 고급등급이며 공항의 운행은 정상이다. 비록 화산이 고도의 활약상태이고 앞으로도 분출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최근 화산 활약정도가 조금 하락해 현재 "잠시 관광 중단" 급별의 안전경고를 "신중한 관광" 급별로 낮췄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외교부와 덴파사르주재 중국총령사관은 중국 공민이 최근 발리섬으로 가는것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출행계획이 있는 중국 공민은 려행사, 항공회사, 호텔과 보험회사 등 관련측과 밀접한 련락를 유지해 제때에 관련 정황을 료해하고 신중하게 출행위험을 평가해야 한다고 했다. 만약 계속하여 발리섬 려행을 가려고 하면 화산분출후 공항 페쇄로 인한 체류에 대해 충분한 준비를 잘해야 하며 이미 발리섬에 있는 중국 공민은 고도의 경계를 유지하고 자신의 안전에 주의를 돌려 화산 주변 구역에서 활동하지 말며 체류위험 방지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만약 긴급정황에 부딪히면 제때에 신고하고 최대한 빨리 총령사관과 련락해야 한다.
상술한 특수정황을 감안하여 만약 중국 공민이 주의보 발령후에도 계속하여 상술한 고위험지역에 간다면 당사자는 비교적 높은 안전위험에 부딪칠수 있고 협조를 받을수 있는 실제효과에 영향줄수 있으며 협조로 인해 산생한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유효기는 2018년 1월 5일까지이다).
인도네시아 신고전화: +62-110
의료구조전화: +62-118
덴파사르주재 중국총령사관 령사보호전화: +62-361239902
외교부 전세계 령사보호서비스 응급콜센터: +86-10-12308,+86-10-5991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