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돈화국제겨울수영요청경기 다음해 1월 개최
2017년 12월 27일 14:5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제4회 중국•돈화 국제겨울수영요청경기 및 길림성 겨울수영도전경기가 다음해 1월 9일부터 11일까지 돈화시 연명호 진신룡온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기는 또 2018년 전국 “겨울수영일” 계렬 활동중 하나로 경기는 국제화에 립각했고 습근평총서기가 제출한 “전민건강전략”과 “3억명을 이끌어 빙설운동에 참여하게 하자”는 호소에 호응하며 “빙설의 매력 느끼고 동계올림픽 맞이하자”와 “빙설오락을 즐기며 다채로운 겨울을 보내자”는 두가지 주제를 둘러싸고 개최된다.
현재까지 주경기장인 실내와 실외 수영장은 이미 완공되였고 주요무대, 배경스크린은 아직 건설중에 있으며 얼음컨테이너, 중국 붉은등벽, 무송경관, 눈집, 눈사람 등도 륙속 제작중에 있고 앞선 준비작업은 12월말에 전부 완성될 예정이다.
12월 22일까지 로씨야, 핀란드, 그루지야 등 10여개 국가와 귀주, 안휘, 청해, 호북 등 20여개 성시 자치구 총 50여개 도시 대표팀과 운동원 500여명이 이번 경기에 참가신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