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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우크라이나 가스공급 협상 재차 무산

2014년 06월 13일 15: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1일 브류쎌에서 열린 유럽련합, 로씨야, 우크라이나 3자 가스공급가 관련 협상이 또 성과없이 끝났다.

3자 협상의 각측 대표들은 이날 각기 소식공개회를 가졌다. 로씨야 에너지장관 노박은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수출 가스공급가격을 100딸라 할인해 1000립방메터당 385딸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에너지장관 프로단은 상기의 가격은 시장각도에서 볼 때 여전히 비싼것이라며 로씨야정부의 정책변동으로 할인혜택이 없어질수도 있기에 거부했다고 밝혔다.

로씨야, 우크라이나 협상에서 중재자역할을 하고있는 유럽련합 에너지담당 집행위원 외팅거는 로씨야가 제시한 가격을 “받아들일만” 하지만 로씨야는 여전히 가스공급량에 따라 더 많은 할인혜택을 줄수 있다고 밝혔다.

로씨야는 지난 4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공급 모든 할인정책을 취소하고 공급가격을 1000립방메터당 268.5딸라에서 485딸라로 인상했다. 이에 우크라이나는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총리 야체누크는 11일 로씨야의 1000립방메터당 100딸라 할인제안을 거부하고 계약서에 따른 1000립방메터당 268.5딸라의 시장가격을 적용할것을 요구했으나 로씨야대통령 푸틴은 같은 날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의 별도의 할인요구는 협상을 고의적으로 막다른 골목으로 밀고가고있다며 만일 우크라이나가 제시가격을 모두 접수할수 없을 경우 로씨야, 우크라이나 관계는 다른 단계로 넘어갈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는 유럽에서 제일 큰 천연가스국이다. 유럽 천연가스 총수요량의 30%를 로씨야가 제공한다. 현재 로씨야산 천연가스의 약 50%가 우크라이나를 거쳐 유럽에 수출되고 우크라이나 자체도 로씨야산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다. 최근년간 로씨야와 우크라이나는 여러번 천연가스공급문제에서 의견상이가 존재했다. 2009년초,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간의 “다툼”으로 유럽련합 각국에 대한 로씨야의 천연가스공급이 한동안 중단되였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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