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적 해외청년학생 13명 련명신 발표, 네티즌들 밀물성원
2014년 06월 05일 13: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우룸치 6월 4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웅총여): 다섯개 부동한 민족의 13명 신강적 해외청년학생들이 련명으로 “조국, 신강, 나는 당신에게 말하고싶다”는 문장을 발표하여 조국 그리고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표달했다. 련 며칠간 이 문장은 광범한 전재와 평론을 받았다. 그들의 간절한 마음은 백만이 넘는 네티즌들의 공명과 찬사를 받았다.
문장의 발표자는 스웨리예 위메오대학의 석사연구생 마이얼하바•아이나이투리이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해외에서 류학하거나 사업하는 신강적 청년들과 인터넷을 통해 친구로 되였는데 얼마전 제2차 신강사업좌담회의 소집과 고향의 안정과 발전에 유리한 많은 정책이 나오는것을 보고 모두들 흥분을 금치 못했으며 해외학생들이 나서서 자신들의 마음속 말을 표달하자고 제안했다. 모두들 각자의 감수를 적고 의견을 표달했으며 마지막에 마이얼하바•아이나이투리가 정리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