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승객과 승무원 3700여명을 태운 유람선이 19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북대서양 버뮤다 앞바다에서 좌초했다고 abc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미국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승객 2675명과 승무원 1062명 등 모두 3737명을 태운 "노르웨이안 돈"(Norwegian Dawn)호가 이날 모항인 보스턴 항으로 가기 위해 버뮤다 킹스워프항에서 출발한 직후 암초에 걸린후 동력이 꺼지면서 멈춰섰다.
선박 회사는 성명을 통해 승선한 모든 승객과 승무원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전력도 복구됐으며, 선내 서비스도 예정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장민영) |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