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선진청년 회견, 조선은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임을 강조
2015년 05월 18일 14: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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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선진청년 회견, 조선은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임을 강조 |
조선중앙통신사가 5월 17일 보도한데 의하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일전에 조선 제2기 청년미거(美举)선진분자대회에 참석하여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보도에서는 김정은은 우선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 자신을 잊고 조국과 인민만을 위해 복무하는 정신, 혁명선배와 동지에 대한 고상한 도의와 아름다운 도덕풍상을 발휘한 대회대표들”을 만나 “그들의 혁명장거를 하나하나 듣고 친절히 면려해주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선군조선은 점차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의 위용을 나타내고 있으며 신심 가득히 마지만 승리를 향히 분발하고 있다. 그 앞날은 무한하며 휘황찬란할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정은은 청년들이 당과 수령을 위해 청춘과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혁명선렬들과 마찬가지로 당의 부름에 앞장설것이며 부강으로 향하는 조국건설에 조선청년의 영웅기개와 지혜를 바칠것을 기대하며 굳게 믿고있다고 했다.
황병서, 최룡해, 리일환, 전용남 등이 함께 자리를 배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