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일관계의 완화추세 소중히 여겨야
2015년 06월 08일 13: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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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북경에서 거행된 제5차 중일 재무장관대화는 량국관계 완화추세를 유지하는 풍향계로 되였다.
목표로부터 보면 재무장관대화의 취지는 중일협력을 추진하는것이다. 량국이 재무장관대화기제를 가동하게 된 배경은 중일경제의 상호의존도가 부단히 높아가면서 협력을 통해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에 대응해야 했기때문이다. 량국은 재무장관대화를 통해 재정과 금융 문제에서 조률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할수 있기를 기대하고있다.
효과로부터 보면 재무장관대화는 중요한 소통무대이다. 량국은 이번 기회에 대방의 재정경제정책을 더욱 깊이있게 료해하고 지역과 글로벌경제 발전태세에 대해 토론하였으며 아태와 글로벌 경제관리문제를 공동으로 토의했다. 대화는 경제협력에 착안했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위해 봉사했으며 여러 차원에서 중일관계를 개선했다.
시기로부터 보면 이번 재무장관대화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최초 제5차 중일재무장관대화를 2013년에 거행하기로 계획했는데 일본측의 여러가지 무책임한 행동으로 량국 교류의 분위기가 파괴되였고 대화도 할수없이 연장되였다. 대화재개는 량국이 공동노력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