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 고위급대화 협의 달성
2015년 08월 25일 13: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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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 고위급대화 협의 달성 |
한국 조선 고위급대화가 현지시간 25일 0시 55분에 끝났다. 40여시간의 “마라손”식 담판을 거쳐 량측은 모두 각항 사상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한국과 조선이 발표한 공동성명에는 6가지 협의내용이 들어있다. 한국과 조선은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서울 혹은 평양에서 남북정부간 회담을 진행하여 여러 령역의 대화와 협상을 추동하고 조선측은 최근 한국과 조선의 비군사지역에서 한국측 지뢰 폭발사고로 한국사병이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한국측은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하지 않은 전제하에서 8월 25일 점심 12시에 분계선 일대의 전부 대북 확성기방송을 중단하고 조선측은 준전시상태를 해제한다고 한다. 한국과 조선 협의에 의하면 이번 추석을 계기로 리산가족 상봉활동을 진행하고 그전 9월초에 적십자회 근무회담을 진행해 한국과 조선이 여러 령역의 민간교류활동을 전개하는데 대해 의논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