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의,한국의 무차별 참치잡이 "국가리익에 손해주었다"고 주장
2016년 03월 14일 10: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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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소식: 일본수산청에서 11일 토로한데 의하면 일본은 이미 한국에 태평양해역에서 멸종위기의 참다랑어를 지나치게 포획하는 행위를 정지할것을 요구했다고 했다.
료해에 의하면 일본은 세계 최대의 참다랑어 소비시장이다. 하지만 한국어민은 최근년래 지나치게 참다랑어를 포획하여 일본시장에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은 한국이 30킬로그람 이상의 태평양 참다랑어를 포획하는것을 금지, 그리고 일본에 이 종류의 참치를 수출하는것을 정지하고 동시에 일본 국내상가들이 한국에서 참다랑어를 수입하지 말것을 독촉했다.
일본 전통음식에서 참다람어는 스시와 생선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식재료이다. 전세계에서 포획한 약 80%의 참다랑어가 일본시장에 판매되고 있다.
일본 소비시장의 수요가 너무 크다보니 태평양 참다랑어는 과거 몇십년동안 지나친 포획을 당했으며 2014년 세계자연보호련맹에 의해 멸종위기에 처한 물종 홍색명록에 렬입되였다. 2013년 발포한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태평양 참다랑어는 과거 15년간 수량이 점차 줄어들어 총수량이 원래의 3.6%밖에 되지 않았다.
일본은 만약 참다랑어의 포획수량을 공제하지 않는다면 "일본의 국가리익에 손해줄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일본측에서 제출한 요구에 대해 한국정부는 본국 어민들에게 통지를 하달하여 어민들이 12일부터 체중이 30킬로그람 이상의 참다랑어를 더는 포획하지 못하게 요구했으며 동시에 유관 물고기를 수출하는 허가증을 더는 발급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