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선녀자축구팀 입국 허용
2016년 02월 24일 13: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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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일본내각 관방 장관 스가 요시히데는 23일, 일본은 조선녀자축구팀의 입국을 허용하여 29일 오사카에서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아세아지역 예선 결승전에 참가할수 있게 했다.
스가 요시히데는 체육경기는 일반 상황과 달라 일본측은 "특별 처리"를 결정했다고 했다. 조선녀자축구팀은 23일 평양공항에서 출발하여 북경에 도착한후 북경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게 된다. 조선녀자축구팀은 늦어 25일 일본에 도착하게 된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아세아지역 예선 결승전에 참가하게 될 팀은 오스트랄리아, 중국, 일본, 조선, 한국과 윁남이다. 그들의 두장의 입장권을 두고 각축을 벌이게 되며 일본과 조선의 경기는 3월 9일 거행된다.
일본과 조선은 외교관계를 건립하지 않았다. 이번달 10일 일본정부는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과 "위성발사"를 리유로 조선측에 단독제재를 취했으며 이미 해제했던 제재를 회복하였을뿐만 아니라 인원래왕과 조선에 대한 송금을 제한하는 새로운 제재를 제정했는데 원칙상 조선국적을 소유한 사람이 입국하는것을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