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관계 전국위원회 주석, G20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인솔작용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2016년 08월 24일 15: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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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올린스 위원장이 일전에, G20 지도자 제11차 정상회의 주최국인 중국은 인솔작용을 발휘하여 정상회의에서 적극적인 성과와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은 관련목표를 실현할 능력을 충분히 구비했다고 말했다.
올린스 위원장은, 세계경제가 부진하고 경제성장 동력이 부족한 배경하에서 국제사회는 협상협력을 통하여 성장을 유지하고 발전을 추진할수 있는 효과적인 조치를 내오길 G20그룹 성원국들에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린스 위원장은, 중국의 주도하에 G20 항주정상회의는 관련분야에서 구체적이고 실속있는 건의를 제출할 전망이라고 표하고 회의참가 각측이 서로 다른 리익을 대표하고 있지만 중국은 차이점을 극복하고 공통리익을 모색하며 공동인식을 달성하는데서 전통우세를 갖고 있기에 항주정상회의에서 필연코 큰 성과를 거두리라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