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외교의 새 국면 개척하고 아태구역 협력 추진
-외교부장 왕의 습근평주석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문과 아태경제협력체 제21차 지도자 비공식회의 참석 설명
2013년 10월 09일 13: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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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두상택): 10월 2일부터 8일까지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도네이아 말레이시아를 국빈방문함과 아울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태경제협력체(APEC) 제21차 지도자 비공식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이 끝날무렵 외교부장 왕의는 관련 상황과 방문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경제글로벌과 구역일체화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아태지역이 세계경제성장의 중요엔징으로 되였으며 동시에 여러가지 도전에도 직면했다. 평화를 추구하고 발전을 도모하고 협력을 촉진하고 상행을 이뤄내는것은 본지역 여러나라들의 공동한 념원이다. 중국과 주변국가들의 운명과 리익은 밀접히 련계되여있다. “두개 100년”분투목표의 실현은 평화적이고 안정적이며 공동으로 발전하는 주변환경을 떠날수 없다. 습근평주석의 이번 출국방문은 우리 나라 새로운 임기 중앙지도집단의 동남아와 아태방향으로 전개하는 한차례 중대한 외교행동이며 두 나라를 방문하고 아세안을 지향하고 아태지역에 착안하는 목적은 주변외교의 새 국면을 개척하고 아태구역협력을 추동하며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기 위한것이다.
7일 동안 습근평주석은 근 50차의 량자, 다각 활동에 참석하고 각계 인사를 널리 접촉했으며 중요연설을 발표하면서 우의를 나누고 미래를 론의하고 협력을 토의했다. 방문은 중요한 성과를 이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