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미관계 40년 경험교훈 언급: 협력하면 서로 혜택, 대립하면 서로 손해
2018년 11월 09일 14: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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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는 8일 북경에서 오스트랄리아 외장 패은과 제5차 중오 외교와 전략대화를 개최한 후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는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후 중미관계에 대한 기대를 왕의에게 물었다.
왕의는 미국 중간선거는 미국의 내정이므로 중국은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왕의는 중미관계의 본질은 호혜공영이라고 말했다. 세계 2대 시장, 두개 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서 두 나라는 대립보다 협력에 대한 수요가 크고 협력의 필요성과 장기성도 당파 정견의 부동함과 각 나라 국내형세 변화를 초월한다. 중국과 미국은 곧 수교 4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중국 고대 성현 공자는 “40세가 되여서 미혹되지 않았다(四十而不惑)”고 말했다. 40년의 경험교훈으로 보면 중미 두 나라는 협력하면 서로 혜택을 보고 대립하면 모두 손해를 보게 된다. 40년간 겪은 굴곡은 우리에게 형세가 복잡할수록 두되가 명확해야 하고 모순이 다발할수록 더욱 굳건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아르헨띠나 20개국 집단 지도자 포럼 기간에 회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노력을 통해 간섭을 배제하고 서로의 믿음을 증진하며 상호 존중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회담 각항 준비를 잘하여 이번 회담이 현재 그리고 앞으로 한동안 중미관계에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동력을 주입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