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려행, 중소학교 교육계획에 포함시킨다
2016년 12월 20일 13: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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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삭): 최근, 교육부 등 11개 부문에서는 련합으로 “중소학생 수학려행(研学旅行)을 추진할데 관한 지도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 을 인쇄발부하여 각 지방에서 수학려행을 더욱 중요한 위치에 놓고 수학려행의 건전하고 빠른 발전을 추동할것을 요구했다.
중소학교 수학려행은 교육부문과 학교에서 조직배치하고 단체려행, 집중숙식 방식으로 전개하는 연구성 학습과 려행체험이 결합된 교외교육활동이다. “의견”은 수학려행을 교육교수계획에 포함시키고 종합실천활동과목과 총괄적으로 고려하여 수학려행과 학교과정의 유기적인 융합을 촉진할것을 요구했다. 학교는 수학려행의 시간을 령활하게 배치하여 일반적으로 소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중은 1학년부터 2학년까지, 고중은 1학년부터 2학년까지 배치하며 소학교단계는 향토감정을 위주로 하고 초중단계는 현과 시에 대한 감정을 위주로 하며 고중단계는 성과 나라에 대한 감정을 위주로 한 교수과정을 점차적으로 건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