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약속대로” 연변 고찰: 신발을 벗고 온돌에 올라가(5)
2015년 07월 17일 12: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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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행선지: 길림오동제약회사 연길주식유한회사
광동촌을 떠날 때 화려한 민족복장을 차려입은 촌마을 주민들은 줄을 서서 수고를 치고 장고를 두드리며 노래하고 춤추며 기쁜 마음을 표달했다. 이어 습근평은 길림오동제약회사 연길주식유한회사를 고찰했다. 그는 생산직장에 들어가서 근무자들과 교류하고 기업생산경영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배경지식: 길림오동제약회사 연길주식유한회사
길림오동제약회사 연길주식유한회사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장백산 기슭, 연변조선족자치주 소지재 연길고신기술개발구내에 위치해있다. 상장회사인 길림오동제약회사 주식유한회사와 연길시 3개 제약기업에서 자산재편성을 진행하여 현대기업제도요구에 따라 규범화운행되고있다. 회사의 등록자본은 6948만원. 토지점용면적은 9만평방메터로 충분한 연구개발, 생산, 경영 등 기초조건을 가지고있으며 국내 일류의 GMP표준의 공장과 선진적생산선 및 검측시스템을 갖추고있다. 이는 중약현대화과정의 구상과 요구에 의해 설계한 현대화제약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