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민간교류 2015년 배로 늘어, 조선방문 한국인 1963명에 달해
2015년 12월 25일 14: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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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한국 통일부는 23일 2015년 한국과 조선간의 민간교류를 지난 1년보다 1배 늘었다고 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한국 민간단체가 조선에 제공한 인도주의적원조의 가치는 약 112억한화(약 955만딸라)에 달하여 동기대비 107% 증가하였는데 주요 원조품목은 의료물품, 분유, 묘목 등이였다. 같은 시기 조선을 방문한 한국인수는 1963명에 달했는데 동기대비 255% 증가했다. 이 수치는 조선 개성공단의 한국인들을 포함하지 않는다.
한국 련합통신사는 한조민간교류가 배로 늘어난것은 주요하게 량측이 8월에 진행한 고위급대화에서 달성한 여러가지 협의때문이라고 평가했다. 2010년부터 한국정부는 조선에 대해 징벌적인 제재를 취하여 조선에 대한 대규모적인 국가원조와 무역래왕을 금지했다. 하지만 민간의 조선에 대한 인도주의적원조는 격려했다(리량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