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만종 세계 최신 도서 제25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에 등장
2018년 08월 09일 16: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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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8일 북경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제25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 및 제16회 북경국제도서절이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중국 국제전람쎈터 신관에서 개최되는데 현장에는 30여만종의 세계 최신 출판 도서와 근 1000여차례 출판문화 활동이 개최된다고 한다.
올해 독서박람회는 아래의 4가지 특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여러 전시구는 개혁개방 40주년 기념에 초점을 두고 근 5000가지 전시품 전시를 통해 개혁개방 40주년의 휘황한 성과를 전시한다. 둘째, 모로꼬주빈국제전람구에는 아프리카 매력이 돋보이는 도서 800여종이 전시되고 또 여러차례 문화교류 활동들이 준비되여있다. 셋째, 열독체험과 문화혁신관이 전면 업그레이드되여 근년래 출판업계와 각 문화기구에서 취득한 다원화 발전성과를 충분히 전시한다. 넷째, 처음으로 북경국제 어린이 도서 전시를 설립하여 중국 어린이도서의 ‘해외진출’을 추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