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 6평방메터 아빠트, 규정위반 혐의 화제
2016년 09월 28일 16: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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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 교성상우 항목이 내건 “6평망메터 88만원”아빠트 항목이 화두에 올랐다.
심수시 계획국토자원위원회는 26일 교성상우 항목 허위 판매 혐의, 부동산 중개기구의 규률위반 경영 혐의를 통보했다.
교성상우 아파트단지에는 169개 고급장식 주택이 있다. 그중 화제를 일으킨 6평방메터 소가구형 아파는 11개이다. 방은 작지만 시설이 구전하고 기본 주거생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납형 가구, 접이식 침대를 설치했다.
이러한 소가구형 주택은 동남방향이며 주택마다 3개 창문이 있다.
판매인의 소개에 따르면 소가구형 주택 평균 판매가격은 평방메터당 약 15만원, 총가격은 99만원이다. 2012년 8월 공식 발효된 신규 “주거설계 규범”은 거실, 침실, 화장실을 갖춘 최소형 주택 최소면적을 22평방메터 이상으로 규정했다. 1999년 건설 허가를 받은“교성상우”아파트단지는 줄곧 6평방메터형 주택이 문제거리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