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브릭스국가 스포츠경기대회 광주서 개막, 습근평 축하편지 보내
2017년 06월 19일 13: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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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6월 17일발 신화통신: 2017년 브릭스국가 스포츠경기대회가 6월 17일 저녁 광주에서 개막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축하편지를 보내여 경기대회의 개최에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경기대회에 참가한 각국 귀빈과 선수, 감독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환영을 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는 올해 9월에 열리게 되는 브릭스국가 정상 하문회의를 계기로 브릭스국가 인문교류협력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브릭스국가협력을 위해 민심토대를 튼튼히 다지기를 기대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브릭스국가들의 스포츠사업 발전은 각자의 특색을 갖고있다. 이번 경기대회는 선수들의 경기수준을 제고하고 전통적인 스포츠종목을 보급하며 스포츠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의 친선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키게 될것이다. 선수들이 풍격을 발양하고 수준을 보여주면서 우수한 성적을 따내기 바란다.
국가체육총국 국장 구중문이 개막식에서 습근평주석의 축하편지를 랑독함과 아울러 경기대회의 개막을 선포했다.
2017년 브릭스국가 스포츠경기대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브라질, 로씨야, 인도, 남아공와 중국에서 온 도합 300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했다. 경기는 롱구, 배구와 무술 3개 큰 종목과 10개 작은 종목 경기를 설치했다. 중국은 32명의 선수를 포함한 35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파견하여 모든 종목의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스포츠경기를 제외하고 조직위원회는 또 각국 선수와 감독들이 중국문화를 더욱 잘 느끼고 친선을 증진하고 리해를 깊이 하는데 도움을 주고저 각국 선수와 감독들을 위해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문화교류행사를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