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칼부림사건 19세 협의범 정신질환환자로 추정
2016년 08월 05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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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영국 경찰측에서 4일 밝힌데 의하면 3일 심야에 수도 런던시 중심에서 발생한 한차례 칼부림사건의 협의범은 19세 남성으로 경찰측은 그의 사건동기를 찾는중이라고 한다. 협의범은 정신질환환자로 추정되지만 테로주의와의 련관성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한다.
런던경찰국 반테로팀은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있다. 경찰은 협의범의 구체적신분을 공개하지 않았고 단지 그가 올해 19세로 전기총에 의해 제압되여 체포되였다고 밝혔다.
런던 경찰측은 4일 새벽 기자회견을 소집해 사건의 조사진전을 공개했다. 경찰관 마커는 초보조사에서 혐의범의 정신건강상황이 중요한 요소인데 이것이 이번 조사의 주선으로 될것이지만 테로주의와의 련관성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사건발생지역인 라셀광장은 대영박물관, 런던대학과 런던대학 학원 바로 옆에 위치해있고 주변에는 많은 고급호텔들이 있어 외국유람객들과 학생들이 제일 밀집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