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트럼프 전화통화, 로미관계 토론
2016년 11월 16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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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11월 14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대통령 푸틴은 14일 미국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와 첫 전화통화를 진행하고 두 나라의 관계에 대해 토론했다.
크레믈린궁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여 푸틴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재차 축하하고 로씨야는 평등하고 호상 존중하며 서로 내정을 간섭하지 않은 원칙상에서 미국 새 정부와 "파트너십"을 이룰 준비가 되였다고 표시했음을 밝혔다.
성명은 트럼프 당선인과 푸틴 대통령은 지금 량국 관계가 극히 불만족스럽다는데 동의하고 쌍변관계 정상화를 추동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합작하고 쌍방의 가장 광범위한 문제룰 추진하기 위해 건설적인 론의를 진행할것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경제무역관계 발전 및 협력하여 국제테러주의와 극단주의를 타격하는 중요성을 지적했으며 수리아위기를 해결할데 관한 유관 문제를 토론했다.
성명은 또 푸틴과 트럼프는 앞으로 자주 통화를 하기로 하고 가까운 시일내 실무진이 만나 협력 방안을 론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트럼프는 8일 거행한 미국 대선에서 새로운 한기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였다. 푸틴은 트럼프의 당선에 축전을 보냈으며 협력하여 로씨야와 미국의 긴장한 관계를 없애고 국제상의 절박한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으로 세계안전도전에 대응한 효과적인 책략을 도모할것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