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중동부유럽 국가 지도자들과 고속철 동승시 강조: “16+1협력” 쾌속도로에 들어서게 해야
2015년 11월 26일 13: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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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11월 25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진이후, 상군):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25일 오전 중국에 방문와 제4차 중국-중동부유럽 국가 지도자회담에 참석한 중동부유럽 국가 지도자들과 함께 중국고속철을 체험했다.
소주북역부터 상해 홍교역까지 100킬로메터의 로정, 20여분 주행거리는 “16+1협력”이 쾌속전진하는 하나의 려정이기도 했다.
플랫폼에서 새 고속렬차가 리극강과 멀리에서 온 귀빈들을 기다리고있었다. 차체에는 중국과 중동부유럽 16개국 국기 및 “16+1>17”이라는 표시가 유표하게 안겨왔다. 차칸에서 리극강은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협력에 대해 함께 토의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국토가 넓고 인구가 많은데 교통기초시설건설은 민생개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중국정부는 철도, 도로 등 교통기초시설 건설과 승격개조에 대해 고도로 중시해왔다. 개혁개방 30여년의 발전을 거쳐 중국은 이 령역에서 거대한 진보를 이룩했다. 요즘, 고속철은 광범한 대중들의 출행, 관광에서 가장 편리하고 빠른 교통수단의 하나이며 또한 중국장비제조의 하나의 “황금명함”이기도 하다. 중국은 교통기초시설령역에서 우월한 생산능력을 갖고있는바 기술이 선진적이고 가격대성능비가 높은 국제경쟁력을 갖고있다. 이는 다년간 우리의 경제발전, 기술진보, 장비승격, 공정건설인재성장 등 여러 방면의 요소가 루적되여 이루어진 성과이다. 현재, 중국측은 수요가 있는 나라들과 이 성과를 공유하려 한다. 우리는 중동부유럽 국가와 손잡고 협력하여 교통기초시설 등 령역에서 산업능력협력을 벌이고 고속철과 철도 설계, 건설에서 중동부유럽국가들에 맞춤형 방안과 제품을 제공하여 각국의 공업화와 지역일체화 진척을 추진할 의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