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효친경로모범" 시상식 개최
장엄 참석 및 시상
2016년 08월 15일 14: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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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효친경로모범”시상식이 12일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정부 부주장이며 주로령사업위원회 주임인 조리, 성로령사업위원회 부주임이며 성로령사업판공실 전임 부주임인 두문혁, 원 주급 로지도자들인 오장숙, 장룡준, 진옥란이 이날 시상식에 참가해 “효친경로모범” 선진개인과 선진집단에 시상했다.
시상식에서 두문혁이 성로령사업위원회를 대표해 “효친경로모범” 선진개인과 선진집단에 열렬한 축하와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5월 1일, “길림성로인권익보장조례”가 정식으로 실시되면서 현재 전 성 각 지역에서 널리 선전하고 관철, 시달하고있다. 연변로령사업위원회가 이번 표창대회를 소집한것은 본보기의 긍정적 에너지로 로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돕는 사회기풍을 수립했으며 군중 신변의 진실한 이야기로 가정의 화목과 세대의 조화를 보급한것으로 풀이되는바 우리 성 “조례”의 보급을 촉진했다. 향후 계속해 선진개인과 집단을 따라배우고 전사회가 인구로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사상관념을 힘써 증강하며 로령정책제도를 힘써 보완하고 양로봉사업과 로령산업을 힘써 발전시키며 로인들의 적극적역할을 힘써 발휘하고 로령사업의 체제기제를 힘써 구축함으로써 연변의 로령사업국면을 형성하고 전 주 로인을 위해 봉사하는 합력을 결집시키고 연변의 로령사업의 전면적, 조률적, 가지속적발전을 부단히 추동해야 한다.
조리는 시상식에서 연변은 효친경로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갖고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당위, 주정부는 줄곧 로령사업발전을 중시해왔는바 우리 주는 전국에서 첫번째로 되는 로인협회를 설립했고 길림성의 첫번째 지방성 로인권익보장조례를 출범시켰다. 전 주 각급 당위, 정부와 관련부문은 사업의 책임감과 긴박감을 더한층 증강해야 한다. 당위에서 지도하고 정부에서 주도하며 사회가 참여하고 전민이 행동하는 로령사업방침을 견지하고 “로인을 존경하고 로인은 사랑하고 도우며 함께 건설하고 함께 향유하는” 리념을 적극 제창하며 인구로령화국정교양을 강화하고 로인권익을 보장하는 각항 제도를 구전히 하며 건전하고 적극적인 로인문화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킴과 아울러 전사회적으로 로인을 존경하고 로인을 봉양하며 로인을 돕고 로인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는 선전교양활동을 전개하고 적극적인 태도, 적극적인 정책, 적극적인 행동으로 날로 늘어나는 양로봉사수요를 만족시키고 로인을 존중하고 관심하고 돕는 사회적분위기를 힘써 조성해야 한다.
“로년에 부양해줄 사람이 있고 병을 치료받을수 있으며 할일이 있고 배울것이 있으며 즐겁게 보낼수 있게 하여” 로인들이 더욱 충실하고 더욱 행복하며 존엄있게 생활하게 해야 한다.
시상식에서는 다채로운 문예공연과 함께 우령 등 10명 “효친경로모범”, 주인민검찰원 등 34개 “효친경로”모범집단, 강영희 등 61명 “효친경로”선진개인을 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