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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총서가 8일에 반포한 수치에 따르면 올 1월부터 5월까지 우리나라와 아세안 쌍무무역총액이 1조 천2백만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성장했다. 그중 수출액이 6천 2백여억원에 달해 4.1% 늘어나고 수출입, 수입 증가속도는 전부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 대외무역 전반 수준을 초과했다.
당면 중국은 아세안의 가장 큰 무역 동반자이고 아세안은 중국의 세번째 무역 동반자, 네번째 수입시장, 두번째 수입 원산지이다.
시장 관련인사들은 부분적 아세안 국가의 내부 정치 경제 정세의 불안정 등 요인으로 올 1.4분기 중국과 아세안의 쌍무무역액은 년초 두자리수 증속에서 줄곧 하락세를 보이다 4월과 5월 다시 안정세를 찾았다고 지적했다.
관련인사들은 당면 국가 경제환경은 년초에 비해 다소 개선되긴 했지만 불안정 요인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하고 안정된 무역 성장세를 유지하려면 쌍방의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김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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