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회사 집단적으로 취날사이트 봉쇄
2016년 01월 05일 13: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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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취날(去哪儿)사이트: 항공회사가 인터넷본점을 페쇄한것은 일시적인 행위이고 회복할 가능성 있어
어제 중국국제항공회사는 공고를 발표하여 오늘부터 정식으로 취날 중국국제항공인터넷본점을 페쇄한다고 밝혔다. 그후 동방항공에서도 류사한 공고를 발표하였다. 이는 남방항공, 해남항공, 수도항공, 중경항공 이후 또 두개의 항공회사가 취날인터넷본점을 페쇄한것이다. 이에 대하여 취날사이트는 "협력파트너와 더 많은 소통을 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국제항공은 공고에서 아래와 같이 밝혔다. 최근 대량의 취날사이트 관광객들의 소비신고를 받았는데 내용에는 비행기표값을 올려 판매하고 마음대로 비행기표사용조건을 변경하고 환불비용과 변경비용을 많이 받고 항공편시간 변경을 통지하지 않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이런 규정에 위배되는 행위는 중국국제항공의 고객 서비스리념을 엄중하게 파괴하였고 광범한 국제항공관광객들의 실제 권익에 손해를 끼쳤다. 하여 2016년 1월 5일부터 취날사이트의 국제항공인터넷본점을 페쇄하는바 관광객들이 국제항공 공식사이트거나 휴대폰클라이언트로 항공권을 구매하길 건의한다.
이에 대하여 취날책임자 위녀사는 항공권부문의 동료가 계속하여 협력파트너와 소통하고있으며 취날사이트는 협력파트너와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했다. 위녀사는 항공회사가 인터넷본점을 페쇄한것은 일시적인 행위에 속하고 가능하게 회복될수 있다고 밝혔다. 그중 해남항공과 협력이 잠시 중단된것은 협력이 2015년 12월 31일에 만료되였기때문이고 후속협력을 협상하지 못했기에 해남항공측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한 네티즌은 일전 취날사이트에서 항공권을 예약한적이 있었는데 항공편을 잘못 예약하여 환불을 신청하려고 했다. 하지만 취날사이트는 "특가 항공권은 유류세만 환불하고 항공권은 환불하지 않는다"고 했고 취날측은 이는 대리상과 항공회사의 규정이기에 취날사이트에서는 책임지지 않는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일전 남방항공, 해남항공, 수도항공(해남항공 자회사), 중경항공(남방항공자회사) 등은 계속하여 공고를 발표하여 취날사이트와의 협력을 잠시 중단한다고 했다. 리유에는 다 취날사이트가 가격을 올려 항공권을 판매하고 변경권익 및 비용 등에도 문제가 있다는것이 포함되였다. 이에 대하여 취날사이트는 공고를 발표하여 협력을 잠시 중단한 원인은 순서배렬 전시문제에서 일치를 달성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했다. 항공회사는 시간에 따라 순서를 배렬할것을 요구하였지만 취날사이트는 가격요소에 따른 순서배렬을 요구하였다. "가격공정 및 환볼권익" 사항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