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대학 교수가 설계한 인민일보사 청사, 밀란드국제설계상 건축류 금상 획득
2016년 04월 21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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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4월 20일발 인민넷소식: 북경시간으로 4월 16일, 2015-2016년도 밀란드국제설계상이 밝혀졌다. 동남대학 건축학원 주기(周琦)교수의 작품인 인민일보사 청사가 건축류 금상을 획득했다. 이는 이번기 설계상 중국대륙지구에서 유일하게 획득한 건축류 금상에 속한다.
료해에 따르면 2009년, 동남대학교 교수 주기 설계팀은 이 항목의 방안 경쟁입찰에 참여 및 성공했다. 2010년부터 시작하여 동남대학은 다학과가 합작하여 청사의 시공도 설계, 건설을 완성했다. 2015년 청사가 완공되였다. 청사의 조형은 중문의 "인(人)"자로부터 왔으며 인민일보사라는 명칭과 서로 호응된다. 청사는 그 어떤 직각도 존재하지 않으며 유기적이고 동태적인 완미한 형상을 나타냈는데 이 곡선은 규칙적인 기하형태를 변화시켜 얻은것이다. 설계과정에서 동남대학 설계팀은 창신적인 구조기술, 지진대항기술과 중국전통류리봉(琉璃棒)재료를 서로 결합시켰는데 청사가 실용적인 동시에 비교적 높은 공공적 심미를 가지고 있다. 이 작품은 설계와 건축과정에 한동안 비난을 받은적이 있다. 이에 주기교수는 밀란드설계상 금상은 이 작품의 독창성과 창신성에 대한 긍정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