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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측, 일본측에 따오기 두마리를 제공해 번식연구협력 진행

2018년 05월 11일 16: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10일 중국측은 일본측에 재차 두마리의 따오기를 제공해 두 나라 번식연구협력을 진행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는 일본 따오기군의 유전다양성을 제고하는 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진일보 두 나라 인민들의 우호적 감정을 증진하는 데 유리하다고 밝혔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9일, 중일 두 나라 정부는 중국이 일본에 한쌍의 따오기를 제공하는 것과 관련해 협의를 달성했고 비망록을 체결했다고 한다. 이는 중국에서 11년이 지나 일본에 다시 한번 따오기를 제공한 것이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따오기는 조류중 ‘동방보석’으로 불리우는데 이는 중일 두 나라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두 나라 인민들의 우의의 상징으로 되였다.

중일 두 나라는 지난 세기 80년대로부터 함께 따오기를 보호해왔고 중국측은 선후로 5마리의 따오기 개체를 제공해 일본에서 따오기군을 건립하도록 했으며 일본은 공식과 민간보호항목을 통해 중국 따오기 서식지 보호작업을 지지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장기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 따오기군 수량은 1981년 7마리에서 3000여마리로 발전했고 또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등 조치를 통해 섬서, 절강, 하남 등 지역에 야외종군을 재건했다. 일본 따오기군은 이미 500마리 좌우에 달하고 개체 인공번식을 통해 자연에 돌려보냄으로써 야외종군을 재건했다. 중일 따오기 보호 협력상생은 이미 세계 야생동물보호력사에서 성공적 범례로 되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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