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양력설 휴가기간 교통안전위험 예방에 중시 돌려야
2017년 12월 29일 14: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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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공안교통관리국은 28일 교통안전조기경보를 발령하여 양력설 휴가기간 음주운전, 속도위반 등 교통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기에 운전자들이 휴가기간 교통안전에 중시를 돌릴것을 건의했다.
통계에 따르면 근 3년 양력설기간 한번에 3명 이상이 사망한 사고가 평균 8차례 발생했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사망하는 사고가 빈번히 일어났다고 한다. 사고발생 시간으로 보면 휴가 첫날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사망자수는 양력설기간 사고 총 사망자수의 36.3%를 차지했고 저녁 17시부터 21시사이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사망자수는 하루 총 사고사망자수의 30.4%를 차지했다고 한다.
사고발생 원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공안부교통관리국 관련 책임자는 운전자가 규정에 따라 제때에 양보하지 않고 면허증이 없이 운전하며 속도위반, 음주운전, 역주행 등 규정위반 행동들이 많이 나타난다고 표시했다. 주요원인은 명절모임이 많아지면서 음주운전의 위험이 상승하기때문이라고 한다. 가족방문과 같은 짧은 려행이 많아지면서 자가용 교통사고 위험도 상승한다. 또한 안개날씨가 나타나면서 아침과 저녁시간 운전에 영향을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