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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각측은 말레이시아항공의 MH17 려객기 추락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하고 조난자 시신 운구 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조난자 시신 38구가 사건현장에서 운반됐다.
현재 도네츠크주의 법의학 전문가 50명이 여객기 추락사건 현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유럽안보협력기구 대표단은 19일 현장에서 현지 주민과 구조자, 의사와 관련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네덜란드 뤼터총리는 19일 말레이시아항공의 MH17 려객기 추락사건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모든 조난자의 시신을 찾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영향력을 발휘할 것을 로씨야 푸틴대통령에게 촉구했다.
독일 메르켈총리는 19일 오전 로씨야 푸틴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말레이시아 항공의 려객기 추락사건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다. 량자는 우크라이나와 로씨야, 유럽안보협력기구의 옵서버로 구성된 련락소조가 민간무장력량과 신속히 대화를 재개하여 우크라이나의 정화를 촉구할데 공감했다.
로씨야 라브로브외무장관은 19일 미 케리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우크라이나 정세를 토론하고 우크라이나 위기는 반드시 비상조치를 취해 해결해야 한다는데 찬성했다. 량자는 말레이시아 항공 MH17여객기의 추락원인에 대해 "절대로 그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독립적이고 열린"국제조사가 진행되도록 보증해야 한다는것과 관련해 일치를 달성했다. 라브로브외무장관과 케리국무장관은 "블랙박스"를 포함한 모든 물증은 응당 국제조사기구내의 연구에 제공돼야 하며 현지는 응당 국제전문가팀들의 진입에 필요한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