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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국가 추도일을 맞이하여 30명의 대표적인 남경대학살 생존자들이 인물군상의 방식으로 세인들의 앞에 나타났다.
1937년 12월, 중국침략 일본군이 일으킨 남경대학살에서는 30여만명의 맨주먹인 중국 평민과 무기를 놓은 병사들을 잔혹하게 살해했으며 요행히 살아남은 생존자들에게 평생 치유될수 없는 아픔과 고통스러운 기억을 남겨주었다. 남경대학살 생존자는 이 뼈아픈 력사의 "산증인"이다. 79년이란 세월이 흘러 세상에 남겨진 생존자는 점점 줄어들고있다. 올해 11월 26일, 89세의 장복지로인이 세상을 떠난후 기록된 남경대학살 생존자는 단지 108명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