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한국 6자회담단장의 중국 방문상황 소개
2014년 06월 12일 09: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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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국측 6자회담단장의 중국방문상황을 소개하면서 중한 쌍방은 6자회담재개문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위 중국정부 조선반도사무특별대표가 10일 방문 온 한국외교부 반도평화교섭본부장인 황준국 6자회담단장과 회담했다고 실증했다.
이외 외교부 사이트 소식에 의하면 왕의외교부장이 10일 베이징에서 황준국 단장을 회견하고 중한관계와 조선반도핵문제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다.
왕의부장은 중국은 조선반도의 린국이며 한국은 조선반도의 직접적 당사자라면서 쌍방이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며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추동하는것은 량국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고 표했다.
그는 중한 량국이 해당 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진척을 가져올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