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국가 새개발은행 본부 상해에 착공
2017년 09월 04일 16: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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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 설립되는 첫 국제금융기구인 브릭스 국가 새개발은행 본부 청사가 2일 상해 포동 엑스포 단지에서 착공되였다.
이 공사는 4년뒤에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브릭스 국가 새개발은행 마트 행장은, 은행은 준비단계에서부터 상해 각계의 대폭적인 지지와 열정적인 환영을 받았다며 이에 사의를 표하고 상해에 입주하게 된데 대해 자호감을 느낀다고 표하였다.
마트 행장은, 중국과 상해의 발전실천 경험모식이 더많은 국가에 귀감으로 되리라 확신한다고 표하였다.
총 부지면적이 만 2천평방메터에 달하고 건축면적이 12만 6천평방메터에 달하며 건축 높이가 150메터에 달하는 새개발은행 본부 청사는, 완공후 2천5백여명의 사무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다.
청사 설계방안은, 전세계적 범위에서 공모하였고 인간본위와 록색생태 그리고 새개발은행의 “혁신, 평등, 투명, 지속가능발전”가치리념을 힘써 구현해 중국 친환경 건축 3급 표준과 미국 그린빌딩 위원회가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인 폴래티넘 등급과 중국 건강건축 3급 표준을 쟁취하게 된다.
계획에 따르면, 본부 총사는 2021년 9월 전에 완공돼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