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운남성“직접 사회주의로 과도한 소수민족”에 대한 가난구제 사업 시찰
2016년 01월 05일 10: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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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왕양부총리가 일전에 운남성에서 “직접 사회주의로 과도한 소수민족”에 대한 가난구제사업을 전문 시찰하였다.
왕양부총리는 “직접 사회주의로 과도한 민족”은 심각한 생활고를 겪고 있으며 이들의 빈곤해탈사업은 난이도가 크기때문에 당중앙, 국무원의 가난해탈 공략 전략포치를 참답게 관철해야 한다고 표하였다.
왕양부총리는 이들의 실제로부터 출발해 정확성, 정밀도가 높은 가난구제, 빈곤해탈 사업을 추진하고 비정규 조치를 취해 지원강도를 부단히 확대하고 빈곤군중들의 가난해탈의 내적 동력을 키워줌으로써 반드시 가난해탈 공략전의 승전고를 울려야 한다고 표하였다.
원시사회 말기 혹은 노예사회에서 직접 사회주의사회로 과도한 소수민족들은 인구가 적고 장기간 봉쇄상태에 있었기때문에 사회발육이 늦고 생존조건이 렬악한 특점을 갖고 있다.
2일부터 4일까지 왕양부총리는 맹랍현에서 라후족, 브랑족 등 소수민족 빈곤 군중들을 위문하고 가정을 방문해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왕양부총리는 군중들의 생산생활상황과 가난구제사업 진척을 자세히 문의하고 매 가구의 빈곤초래 원인과 빈곤해탈 조치를 분석하고나서 좌담회를 열고 “직접 사회주의로 과도한 소수민족” 빈곤해탈 공략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청취하였다.
왕양부총리는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민족단결을 추진하며 국경 안전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직접 사회주의로 과도한 소수민족”들에 대한 가난구제개발 사업을 대폭 추진하고 예기대로 가난해탈 목표를 실현할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