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울란호트고속도로 연길-도문구간 페쇄시공
2017년 09월 13일 13: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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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훈춘-울란호트고속도로(G12) 훈춘방향 연길북에서 도문까지의 구간이 시공으로 인해 9월 15일 8시부터 9월 30일 16시까지 훈춘-울란호트(G12) 연길북-도문구간은 페쇄시공을 진행하며 대중들은 우회도로를 리용해야 한다고 한다.
훈춘-울란호트고속도로(G12) 훈춘방향 연길북-도문구간은 세멘트도로이기때문에 겨울철 미끄럼방지기능이 부족하고 자동차운행안전에 잠재적위험을 가져다줬다. 로정(路政), 정비, 교통경찰 등 부문의 연구를 거쳐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이 구간에 대해 반달간의 시공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차량의 안전통행과 시공인원의 안전시공을 보장하기 위해 이 기간동안 길림성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은 상술한 시공구간에 대해 전면 페쇄하고 교통통제를 진행한다.
고속도로 교통경찰은 이때가 되면 장춘에서 량수, 훈춘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연길북역에서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302국도로 우회한 다음 다시 도문역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해야 하고, 훈춘-울란호트고속도로를 거쳐 장춘으로부터 왕청, 배초구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연길북역에서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국도로 우회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도문에서 장춘, 연길, 왕청 방향으로 가는 길은 정상적으로 통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