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서쫭족자치구 루계로 1000여억원 개발성 금융자금 도입
2018년 02월 23일 15: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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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가개발은행은 개발성 금융자금을 리용해 광서에서 성, 시, 현 3급 불량주거지대개조 대상건설을 적극 추진했다. 2017년 12월말까지 광서는 국가개발은행으로부터 루계로 1442억원에 달하는 불량주거지대 대출을 승낙받았고 루계로 1034억원의 대출을 지급받음으로써 불량주거지대 자금난제를 해결하였다.
기자가 국가개발은행 광서분행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개발성 금융기구로서 국가개발은행은 불량주거지대대상 금융경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한 동시에 여러가지 조치를 대여 자금사용진도를 가속화하였다. 여러 부문간의 련합감독기제를 통해 자금사용능률을 힘써 제고하고 ‘불량주거지대개조 대출자금사용지도를 일층 다그칠 데 관한 통지’를 공동 인쇄발부하였으며 자금사용, 심사비준과정, 감독기제 등을 둘러싸고 정책성 의견을 제정하였는데 이는 각지의 자금사용능률을 제고하는 데 적극적인 의의를 가진다.
이와 동시에 광서쫭족자치구 주택 및도시농촌건설청은 국가개발은행과 함께 광서 각지에 내려가 불량주거지대 화페화배치사업을 지도하여 불량주거지대 대출의 고효과성 사용을 확보했다.
다음단계 국가개발은행은 계속 불량주거지대개조 주요 금융경로의 역할을 발휘하여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광서의 불량주거지대개조과업 완수를 지지하고 추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