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기반건설의 여러개 중점공사 곧 가동
물류 도로 수리 에너지 인터넷 등 령역 포괄, 향촌전면진흥 추동
2018년 07월 25일 14: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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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농촌기반시설건설이 향후 한시기 향촌진흥전력을 실시하는 한가지 중요한 사업으로 될 것이다. 《경제참고보》 기자가 일전 여러 전문가들을 취재하여 알아본 데 따르면 우리 나라는 농촌의 물류, 수리공사, 에너지, 도로, 새 일대 인터넷 건설 등 여러개 령역에서 기반시설건설의 중대한 공사를 전개하게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물류방면에서 우리 나라는 향후 몇년간, 조건이 갖추어진 자연촌에 물류배송네트워크의 전면 포괄을 실현한다. 수리방면에서 류역면적이 수천평방킬로메터되는 하류정리 및 저수지 보강을 실시한다. 에너지방면에서 농촌천연가스기반시설건설을 가동한다. 도로방면에서 조건을 갖춘 지역에서 전부 경화도로가 통하도록 한다. 인터넷 방면에서 광대역의 도농전면 보급을 실현한다.
농촌기반시설은 농촌의 여러가지 사업발전 및 농민생활개선을 위해 공공제품과 공공봉사를 제공하는 여러가지 시설의 총칭이다. 이는 농촌공공제품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농촌의 경제, 사회, 문화 등 방면에 관련된다. 여러해의 건설을 거쳐 우리 나라 농촌기반시설 특히는 생활기반시설 건설은 이미 아주 큰 성과를 이룩했다. 수치에 따르면 우리 나라 농촌수도물보급률은 79%로 향상되였고 경화도로가 통하는 촌은 98%, ‘원스톱식’, ‘일체화’ 인터넷 봉사도 신속하게 농촌으로 뻗어나가 농촌화장실보급률이 80.4%에 도달했고 또한 65%의 촌에서 쓰레기에 대한 처리를 진행했다.
물론, 농촌기반시설은 도시에 비해 아직 많이 뒤떨어져있고 일부 전형적인 문제도 존재한다. 국가정보센터 경제예착부 전문가 추온함은 이렇게 주장했다. 계획편제가 락후하고 투자융자경로가 협애하며 자금보장이 부족한 등 원인으로 향촌도로 건설의 질이 나쁘고 농촌전력망시설이 락후하며 전기사용원가가 높고 농촌의 집중식 물공급비률이 낮고 농촌인터넷보금정황이 도시보다 많이 못하고 농촌류통시설건설이 엄중하게 정체된 등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런 문제들은 농촌소비수요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주며 농민가정소비구조의 격상과 세대바꿈을 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