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공식방문 환영식, 개혁 후 처음으로 사용
2018년 06월 07일 15: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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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6일발 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6일 오후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의식을 거행해 중국을 공식방문중인 끼르끼즈스딴 대통령 제엔베코프를 환영했다. 기자는 개혁 후의 공식방문 환영식이 이날 처음으로 사용되였음을 발견했다.
공식방문 환영식 개혁은 우리 나라 외교 례빈사업의 중요한 혁신이다. 기자가 외교부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이번 개혁은 외빈 전용차의 도착 로선을 조정하고 그 연선에 기발을 든 의장병을 증가하며 트럼펫을 취주하는 회수를 증가하고 군악단대렬의 행진취주공연을 개진하는 등 주요 조치가 포함된다고 한다.
그중, 외빈 전용차의 도착 로선은 천안문광장을 지나는데 고도 북경의 매력을 더욱 잘 전시할 수 있다. 우리 나라 국가주석(부부)이 인민대회당 동문을 걸어나올 대 1명의 트럼피터와 한명의 군고수가 의식을 알려 현장의 경건함을 증강시켰다. 3군의장대에서는 처음으로 녀군방진을 증가했다. 군악단 행진대렬의 공연복장 중 상의가 붉은 색에서 짙은 남색으로 바뀌며 대형 변화도 더욱 의젓하고 당당해지고 짜임새가 치밀해졌다.
중국인민해방군 의장대 한첩 대대장은 의장대 총 인수도 그전의 최대 규모였던 151명으로부터 224명으로 증가되였다고 밝혔다. 예전의 13명의 녀군과 남군의 혼합편대에 비해 55명의 녀군으로 구성된 단독 방진은 “남자들 못지 않은 녀군의 늠름하고 당당한 재태를 더욱 잘 전시할 수 있다”.
중국인민해방군 군악단 장해봉 단장은 이번에 취주공연대형을 다시 편성했는데 대렬 인수는 43명에서 61명으로 늘어났으며 동시에 악대 지휘동작을 개진하고 악곡 <조국을 노래하다>를 편입하여 ‘시대감이 더욱 풍부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