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 최저월급표준과 기업 월급가이드라인 조정
2018년 08월 01일 12: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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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1일발 신화통신: 올해 이래, 각지에서는 륙속 최저월급표준과 기업의 월급가이드라인을 조정했다. 각지에서 공포한 정보로부터 볼 때, 10여개 성에서 조정된 최저월급표준을 발부했으며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 륙속 2018년 기업 월급가이드라인을 출범했는데 각지의 평균 상승폭이 7%를 넘었다.
6개 성 최저월급표준 2000원 돌파
공개된 수치를 통계한데 의하면 7월 31일까지 이미 상해, 광동, 산동, 신강, 사천, 강서, 광서, 운남, 서장, 료녕, 북경, 강소, 하남 등 10여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최저월급표준을 상향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월급표준을 상향조정한 후 상해의 최저월급표준은 2420원에 달해 현재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광서의 최저월급표준 상승폭은 280원에 달해 전국적으로 상승폭이 가장 크다.
최저월급표중을 상향조정한 후 현재 상해, 광동, 북경, 천진, 강소, 절강 6개 성의 월간 최저월급표준은 이미 2000원을 돌파했다.
그중 상해의 월간 최저월급표준은 242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심천의 월간 최저월급표준은 2200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북경의 최저월급표준은 2120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광주의 최저월급표준은 2100원으로 그 뒤를 바짝 따르고 있다. 천진의 최저월급표준은 작년에 처음으로 2000원대를 돌파해 2050원에 도달했다. 절강성의 항주, 녕파, 온주 세 도시의 월간 최저월급표준은 모두 2010원이다.
여러 지역 기업 월급가이드라인 조정, 평균 성장폭 7% 초과
최저월급표준을 상향조정한 외 상해, 산동, 산서, 사천, 내몽골 등 지역에서는 기업 월급가이드라인을 조정했다.
이른바 기업 월급가이드라인이란 정부에서 그해 경제발전통제목표에 근거해 사회적으로 발부한 년도 월급성장수준에 대한 건의이며 기준라인, 최고라인(조기경보라인이라고도 부름)과 최저라인으로 구성되였다.
이미 공포한 월급가이드라인으로부터 볼 때, 여러 성의 기준라인의 상승은 전부 7%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중 상해의 평균라인은 8%이고 산동의 최고라인은 11%, 기준라인은 7%, 최저라인은 3%에 달한다. 내몽골의 기준라인은 7%, 최고라인은 10%, 최저라인은 1.5%이고 산서의 기준라인은 8.5%, 최고라인은 12.5%, 최저라인은 4%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