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수매 증가하고 구조 확대할것을 요구
우유를 전매하지 않고 소를 적게 팔도록 해야(정책해독•초점)
2015년 01월 12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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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풍화): 11일 기자가 농업부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최근 “우유판매”가 어려운 문제에 대비해 농업부는 각지에서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해 유제품기업과 협조해 많이 수매하고 유제품기업에 대한 생산감측을 가동하며 정책지지와 구조(救助)강도를 늘이고 “우유판매”가 어려운 문제를 힘써 처리함으로써 락농업자들의 리익을 보호하고 유제품기업생산을 안정시킬것을 요구했다.
농업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지에서는 가공기업을 적극 협조해 신선한 우유수매를 보장하고 유제품기업이 수매계약을 리행하도록 감독, 재촉하며 적극적으로 수매하고 락농업자들을 우대하며 함께 난관을 돌파하면서 수매를 거절하지 않고 우유를 전매하지 않고 수매를 과소제한하고 소를 적게 팔도록 해야 한다. 지방 유제품기업협회와 락농업합작기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신선한 우유의 정상적인 수매질서를 수호해야 한다. 농업부는 “우유판매가 어려운 문제를 잘 처리하고 유제품기업생산을 안정시킬데 대한 긴급통지”를 발부한데 이어 최근 또 이리, 몽우 등 중점 유제품기업 우유공급 책임자들과 조률해 기업들에서 신선한 우유 수매사업을 잘하고 중소 목장과 양식장 소구역의 우유가격을 안정시키며 락농업자들의 리익을 보호할것을 독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