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융자담보업종의 발전을 다그칠데 관한 의견” 하달
2015년 08월 14일 09:5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리극강 총리의 서명 비준을 거쳐 국무원이 일전에 “융자담보업종의 발전을 다그칠데 관한 의견”을 반포하였다.
의견은 융자담보업종 발전 추진을 통해 소형기업과 영세기업, 삼농발전, 창업취업에 대한 융자담보의 중요한 작용을 잘 발휘시키고 더 많은 유휴 금융을 소형기업과 삼농으로 인도할것을 계통적으로 계획하였다.
의견은 주로 소형기업, 영세기업, 삼농을 위해 봉사하는 신형 융자담보업종을 발전시킬데 관한 지도사상과 정책지지, 시장주도를 결부시키고 발전과 규제를 병존한 두가지 기본 원칙을 명확히 하였다.
한편 의견은 5년내 보호총량에서 소형기업과 영세기업, 삼농에 대한 융자담보가 차지하는 비례를 60%이상에 달하게 하고 융자담보기구 체계, 감독관리제도체계 정책지지 체계 등을 구축할데 관한 발전 목표를 제기했다.
의견은 융자담보업의 쾌속 발전 추진의 중요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고 협력을 강화할것을 각 지구와 각 관련 부문에 요구했다.
의견은 관련 부대 조치를 제정하고 제반 정책 조치 실시를 확보할것을 각 관련 부문에 요구했다.
의견은 본 지구 융자담보업의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구체적 방안을 제정하고 조속히 조직 실시할것을 각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에 요구했다.